어제(2026년4월29[수]일)는 일주일 전에
약속했었던 시간에 맞춰서 동행하여 주기
위해 몇 시간의 흐름을 소비하면서 더불어
함께 했었던 순간들이 생각나서 포스팅해
보려고 하는데 2022년1월26[수]일에 눈이
급속하게 상태가 나빠져서 수술대에 올라
2022년12월15[목]일에는 두 눈의 수술을
마치고 계속적으로 눈 보호에만 매진하며
야외 활동에 임하다 보니까 남가주의 직사
광선을 우습게 마주 했던 탓에 눈 상태가
그만치 악화 일로로 치닫게 되었다는 것!
HMO를 가입했다가 PPO로 급선회하여서
제대로 훌륭한 안과 선생을 만나는 것도
천운에 가까운 것이다 싶은 것이 감사하며
이제는 잘 적응하며 어려운 현실에 직면한
또 다른 이웃을 위해 내 시간을 할애하여서
돕기로 마음 먹이니 그것이 바로 이웃에 대한
사랑 실천이 아니었겠는가 싶은 것이다.
현존하는 대통령과 같은 나이의 이웃!
눈 시술 시간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으나, 절차상의 서류 작성 과정 때문에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HMO와 PPO의 수술 과정들은
판이하게 다를 수도 있으니 각자 알아
보고 수술 받기를 권유해 보도록 하자.
오전 9시에 병원 입구로 들어서는 노익장!
이문을 들어 서면 한국인 보다는
월남인들이 많이 들어 서는 병원이다.
휠체어를 타고서 오전 11시30분에
병원문을 나서는 노익장이셨는데
다음 번에는 한쪽 눈마저 수술 예정으로
내일은 안과 방문하여 눈상태 확인하면
대략 1~2달에 또 다시 눈 수술 하게 되니
건강히 좋은 상태 유지하도록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