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부활에 대한 영적 중요한 말씀들

2026.01.04

부활에 대한 영적 중요한 말씀들

---요한복음 11장

25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 것이며 (여기서 예수님을 믿는다는 성경 적인 뜻은 하나님께서 하나님 아들 신분으로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셔서 우리들에게 전하여 주신 모든 말씀을 모아서 기록해 둔 신약 성경 말씀을 물로 포주 만든다고 해도 의심하지 않고 마음으로 믿고 신약 성경 말씀 속에 각종 지시들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분들이 예수 믿는 분들이며 


반대로 실천하지 않는 분들은 목사 장로 권사님이라고 해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이라고 예수님이 마태복음 7장 21절에 예를 드시면서 명확하게 경고 하셨기에 여러분들은 신약 성경 지시 대로 마음으로 행동으로 예수님을 똑바로 믿고 모두 천국에서 만납시다. 이렇게 믿고 천국가는 비율이 100명 중에 2명 내외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걱정입니다. 예수님도 한 명이라도 더 천국으로 데려 가실려고 잠도 안 주무시고 노력하시는데 기독교인들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목사님들이 보시면 기분 나쁠수도 있지만 여러분은 신약 성경 말씀을 믿으세요. 어떤 교회는 목사님을 1순위로 믿고 2순위로 예수님을 믿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6

또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누구나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이것을 믿느냐”고

하시니

27

그녀가 주께 말씀드리기를 “예, 주여, 나는 주께서 세상에 오실 그 그리스도, 곧 하나

님의 아들이심을 믿나이다.”라고 하더라.


---아래 말씀은 예수님 십자가 순교 후 부활 하시므로 구약시대에 구원 받고 죽은 성도들이 부활하여 천국으로 올갔다는 내용이 기록 중인데 구약시대에는 천국 가는 영적 길이 없었다는 증거입니다. 이들이 예수님 십자 순교 부활하여 영적 천국 길 천국 사다리를 만들어 주실 동안 대기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고 


그리고 예수님 순교 목적들 중에 구원 받은자들 천국 가는 길을 열어 주시기 위하여 순교해 주신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 순교 이후부터 신약 시대가 시작이 되는데 많은 구약 율법시대 정책이 신약 예수님의 사랑 법으로 정책이 많이 바뀌게 됩니다.


구약시대 율법과 성막 성전 선지자 제사장을 통하여 영혼 구원 사역과 백성 통치와 영광 받으셨다면

신약 예수님 시대에는 신약 성경과 성령을 통하여 1대1 통치 구원 사역 그리고 영광을 받으시는 정책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성령 받지 못하면 구원 받지 못한 것이며 예수님 도움도 받지 못합니다. 성령 받으면 나도 남도 집에 개도 알게 됩니다.


율법 역활은 신약 성경이 하게 되고 제사장 선지자 성전 성막 역활은 성령님이 맡아 하게 됨으로 내가 성령 받으면 내 몸이 성전이라고 기록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 죄 사함 받고 진짜 성령 받으셨다면 여러분은 구약시대 제사장 선지자 자격을 영적으로 받으신 것입니다. 지금 교회 


목사님들 역활은 무엇일까요? 복음 전도 하고 양떼 영혼 구원에 이르게 해야 하는 책무를 받은 것 같습니다. 양떼 구원위해 노력하지 않아 지옥 보내면 각오 해야 될 것입니다. 반대로 천국으로 보내면 상급이 큽니다. 구약시대처럼 제사장 업무 주일날 예배만 인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신약 시대입니다. 목사님들 천국 가고 싶다면 예수님과 사도 바울처럼 따라 하세요. 여러분들이 책무를 무시하면 심판 때 걱정해야 될것 같습니다.)

---아래 죽은 자가 우선 순위로 들림 받고 다음으로 산자들이 들림 받는다는데 이런 생각이 드네요. 죽은 자는 이때 순교하신분 들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산자들 들림 받는다는데 살아 있는 분은 소수일 것 같습니다. 666 거부하고 도망 다니다가 대부분 잡혀가서 순교 당하고 배고파 죽고 등등으로


---요한복음 5장

24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

는 영생을 얻고, 정죄에 이르지 아니할 것이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고 있나니 (부활)바로 지금이라. 듣는 자들은 살리라.

26

이는 아버지께서 자신 안에 생명을 지니신 것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시어 아들

안에 지니게 하심이라. (하나님의 권한을 아들 예수님께 주시다. 하나님이 예수님이시고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뜻)

27 또 아버지께서는 아들에게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그가 인자임(인간의 몸으로 온신 하나님) 이라.

28

이를 이상하게 여기지 말라. 무덤들 속에 있는 모든 자들이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을 행한 자는 저주의 부활로 나오리라.

30

나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나는 듣는 대로 심판하노라. 또 나의 심판이 의

로운 것은 내가 나의 뜻을 구하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을 구하기 때문

이라.

31 만일 내가 나 자신에 관하여 증거하면 나의 증거는 옳지 않은 것이라.

32


---마가복음 12장

18 ○ 그후에 부활이 없다고 말하는 사두개인들이 주께 와서 물어 말씀드리기를

19

“선생님, 모세가 우리에게 기록하기를 ‘어떤 사람의 형이 죽어 그의 아내를 남겨 놓

고 자손을 남겨 놓지 않았다면, 그의 아우가 형의 아내를 취하여 자기 형을 위하여

씨를 세우라.’고 하였나이다.

20 일곱 형제가 있었는데 첫째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씨가 없이 죽으니

21 둘째도 그녀를 취하였으나 그도 씨가 없이 죽고 셋째도 그렇게 하여

22 그 일곱이 그녀를 취하였으나 씨가 없었고, 마침내 그 여인도 죽었나이다.

23

그러므로 그 일곱이 그 여자를 아내로 삼았으니, 부활 때에 그들이 살아나면 그 여

자는 그들 가운데 누구의 아내가 되겠나이까?”라고 하니

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

므로 오해한 것이 아니냐?

25

그들이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면 장가가고 시집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천

사들과 같이 되느니라. (천국 가서는 세상에서 부부라고 같은 집에 사는 것이 아니란 뜻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심은 대로 행한 대로 보상과 저주의 선물을 주신답니다. 부부라도 천국가서 각자 포상이 다를 수밖에 없기에 같이 살지는 않을것 같고 구원 받은 모든 성도는 예수님이 영적 남편이 되어 영원토록 섬기고 예수님은 영광을 받으실 것 같습니다.)

26

그러나 죽은 자의 살아남에 관하여 너희는 모세의 책 중 가시덤불에서 하나님께서

그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말씀하시기를 ‘나는 아브라함

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셨으니,

27


---요한계시록 20장 (천국에 있는 순교자를 예수님께서 인간으로 부활시켜서 순교로 예수님께 선물로 받은 인생 수명 예수님께 바쳤다고 무려 뽀나스로 천년 간 생명 연장시켜 왕국에서 예수님과 같이 살게 해 주신답니다. 1차 부활이랍니다. 그러면 2차 부활도 있다는 뜻인데 천년 끝나면 다시 영체로 부활시켜 천국인 예루살렘 성으로 전원 데려 가신다는 뜻 같습니다. 어떤 분이 천년왕국에서 결혼도 할거라고 주장 하던데 결혼은 없다고 보셔야 성경적으로 맞습니다.)

1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의 손에는 끝없이 깊은 구렁의 열쇠와

큰 사슬을 가졌더라.

2 그가 그 용을 잡으니, 곧 마귀요 사탄인 옛 뱀이라. 그를 천 년 동안 묶어 두니

3

그를 끝없이 깊은 구렁에 던져서 가두고 그 위에 봉인하여 천 년이 찰 때까지는 민족들을

다시는 미혹하지 못하게 하더라. 그후에는 그가 반드시 잠시 동안 풀려나게 되리라.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그들이 그 위에 앉았는데 심판이 그들에게 주어졌더라. 또 예수에

대한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베임을 당한 사람들의 혼들도 보았는데, 그들

은 그 짐승에게나 그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의 표를 그들의 이마

위에나 손에도 받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므로 그들은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을 통

치하더라.

5

그러나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 나머지는 천 년이 끝날 때까지 다시 살지 못하리라. 이것

이 첫 번째 부활이라.

6

첫 번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는 복되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오히려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들이 되어 천 년 동안 그와 함께 통치하

리라.


---누가복음 24장. (예수님 부활하신 기록입니다.)

1

그 주의 첫날 아주 이른 아침에 그들이 준비한 향료를 가지고 무덤에 왔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들과 함께 있더라.

2 그들이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3 들어가 보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므로

4

그들이 매우 당황해 하고 있을 때, 보라, 두 사람이 빛나는 옷을 입고 그들 곁에 서

있더라. (2명의 천사)

5

그들이 무서워서 땅에 엎드려 있을 때에, 두 사람이 말하기를 “어찌하여 너희는 살

아 계신 분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찾느냐

6

그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주께서 갈릴리에 계셨을 때에 너희에

게 어떻게 말씀하셨나 기억하라.

7

말씀하시기를 ‘인자가 죄인들의 손에 넘겨져야 하겠고, 십자가에 못박혀야 하며 셋

째 날에 다시 살아나야만 하리라.’고 하셨느니라.”고 하더라.

8 그들이 주의 말씀을 기억하고

9 무덤에서 돌아와 이 모든 일을 열 한명과 나머지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더라.

10

이런 일을 사도들에게 전한 것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

와, 또 그들과 함께한 다른 여인들이었더라.

11 그들의 말이 사도들에게는 하찮은 이야기로 여겨져서 그들을 믿지 아니하였더라.

12

그때 베드로가 일어나 무덤으로 달려가서 몸을 구부리고 보니 그 세마포 옷들이 따

로 놓여 있는지라, 그가 일어난 일들을 이상하게 생각하며 떠나니라.

13

○ 그런데, 보라, 제자들 중 두 사람이 같은 날 예루살렘에서 육십 스타디온쯤 (약 11킬로미터) 되는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

14 일어났던 이런 모든 일에 관하여 이야기하더라.

15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고 의논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가까이 다가오셔서 그들과 동

행하시나

16 그들의 눈은 가려져서 주를 알아보지 못하더라.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아 보지 못했다)

17

그때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걸으면서 슬픔에 잠겨 서로 주고 받

은 이 말들이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고 하시니

18

그 중 클레오파라고 하는 사람이 대답하여 그에게 말하기를 “예루살렘에 머물면서

근래에 일어났던 일을 당신 혼자만이 알지 못하시나이까”라고 하더라.

19

또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무슨 일이냐”라고 하시니, 그들이 말하기를 “나

사렛 예수에 관한 일인데,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행적과 말씀에 권능을

가진 선지자였는데

20

선임 제사장들과 우리의 관원이 사형선고를 받도록 그를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박았

나이다.

21

그러나 우리는 이스라엘을 구속하실 분이 그분이라고 믿고 있었나이다. 이뿐만 아

니라 오늘은 이 일들이 있은 지 셋째 날이니이다.

22

게다가 우리 가운데 어떤 여인들이 우리를 놀라게 하였는데, 그것은 그들이 일찍 무

덤에 가 보았으나

23

그의 시체를 보지 못하고 그들이 돌아와서 말하기를 그가 살아 있다고 말하는 천사

들의 환상을 보았다는 것이니이다.

24

또 우리와 같이 있던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이 무덤에 갔으나 여자들이 말한 그대로

인 것만 보고 그분을 보지 못하였나이다.”라고 하더라.

25

그때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오 어리석은 자들아,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

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아,

26

그리스도가 이러한 고난을 당하고서 그의 영광에 들어가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고 하시며

27

모세와 모든 선지자들로부터 시작하여 자신에 관하여 모든 성경에 있는 것들을 그

들에게 설명하시더라.

28 그들이 가려던 마을에 가까이 왔는데 그는 더 가실 것같이 하시더라.

29

그러자 그들이 그에게 강권하여 말하기를 “저녁이 되고 날이 저물었으니 우리와 함

께 머무소서.”라고 하니, 그들과 함께 묵으러 들어가시니라.

30

그가 그들과 함께 식사하러 앉으셨을 때에 빵을 가지고 축복하신 후, 떼어 그들에게

주시니

31 그때 그들의 눈이 열려서 주를 알아보자 주께서는 그들의 시야에서 사라지시더라.

(예수님 부활하시고 육체인 시신도 없으시고 순간 이동 하십니다. 전설 고향에 귀신이 문으로 안 들어고 벽을 통과 하는 것처럼 우리 인간과 구별된 하나님이시기에 가능한 현상으로 보여집니다. 인간은 영이 떠나면 살도 뼈도 없는데 예수님은 영체 구분 없이 부활 이후에도 식사까지 하십니다. 


추측도 해석도 마시고 있는 그대로 보시는 대로 믿으시면 될것 같습니다. 참고로 임사체험 간증 이나 천국 지옥 간증 보시면 사고로 내 몸은 병실에 있고 또 다른 내가 병원 천장에 있었는데 인간들이 보지 못하고 말을 해도 듣지도 못하더라고 다들 그렇게 증언 합니다. 전지 전능 하신 예수 하나님과 인간의 영은 같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32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그분이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성경을 열어 보여 주실

때 우리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라고 하며

33

당장 그 시간에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열한 제자들과 그들과 함께 있는 사람

들이 다 모여 있는 것을 보자

34 말하기를 “주께서 참으로 살아나셨고 시몬에게도 나타나셨다.”고 하더라.

35

그때 그들이 길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가와 또 주께서 빵을 떼실 때 어떻게 그들에게

알려졌는가를 이야기하더라.

36

○ 그들이 이 말을 하고 있는데, 예수께서 친히 그들 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말씀하

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하시더라.

37 그러나 그들은 놀라고 무서워서 어떤 영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여기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 평소 모습이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떤 영체로 나타나신 것 같지 않습니까? 제자들이 예수님을 보면서도 몰라보고 두려워 떨 정도라면 무덤에 시신은 분명히 없었고 그러면 육체가 영체로 바뀌었는지 궁금 하지만 속 시원하게 알수는 없네요.)

38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너희는 불안해 하며, 어찌하여 너희 마음

에 의심이 생기느냐

39

나의 손과 나의 발을 보라, 바로 나니라.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지만 너

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고 하시고 (여기서 인간의 영은 살과 뼈가 없지만 나는 다르니라. 인간과 다르니라.)

40 이 말씀을 하신 후 자기 손과 발을 그들에게 보여 주시더라.

41

또 그들이 기쁨으로 인하여 아직 믿지 못하고 의아해 하고 있을 때, 주께서 그들에

게 말씀하시기를 “여기에 먹을 것이 있느냐”고 하시니

42 그들이 구운 생선 한 토막과 벌집을 조금 드리자

43 그것을 받아서 그들 앞에서 드시더라.

44

또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런 것이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 말했던 바 모세의

율법과 선지서들과 시편에 나에 관하여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한다던 그 말

이니라.”고 하시고

45 그때 그들의 지각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더라.

(예수님께서 우리 인간의 마음 생각을 조정할수 있으시기에 기도 하실때 예수님 내 마음 대로 안 되오니 나의 마음을 회개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라고 기도 하시면 어떨까요? 저는 가끔 예수님 나의 몸이라도 나의 마음 정신이라도 내 맘대로 안 되오니 나의 마음을 아버지 뜻대로 인도하여 주세요. 라고 기도 합니다.


 그런데 참고로 가롯유다 사건에 보시면 사탄이 가롯유다 마음에 예수님 팔도록 생각을 넣었다. 라고 기록 중인데 사탄도 우리 생각을 반 성경 적인 생각을 유인 유혹 조정이 가능 하다는 뜻인데 그래서 성경 말씀을 올바로 알고 실시간 임종때까지 대처가 필요 합니다. 


천국가는 것 나와 싸움입니다. 나의 탐심 욕망과 싸움입니다. 사탄은 아마 예수님으로부터 물리적 행사는 못하게 명령 받은것 같습니다. 도둑질 하기 싫은 기독인 강제로 도둑질하게는 못 하지만 도둑질 하도록 마음은 조정 하수 있다고 보셔야 될것 같습니다.)

46

또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리스도가 고난을 당하는 것과 죽은 자들로부터 셋째

날에 살아나는 것이 기록되었으며, 또 그렇게 되어야 마땅하니라.

47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민족 가운데 그의 이름으로 회개와 죄사함이 선포되어

야 하리라.(회개와 죄 사함에 초점을 맞춰 보세요. 예수님의 진정한 뜻입니다. 선교 전도 목회의 목표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교인 머릿수만 체우지 마시고 한 영혼 구원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목회자들이 진리의 신약 말씀 똑바로 가르치지 않으면 죽어 천국 입국 시험에서 다들 낙방하고 지옥 갈수 있습니다.)

48 너희가 이런 일의 증인이니라.

49

○ 보라,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 위에 보내노라.(뭘까요? 아마 성령닙 아닐까요) 그러나 높은 곳으 로부터 능력을 입을 때까지 예루살렘 도성에서 기다리라.”고 하시더라.

50

○ 주께서 그들을 베다니까지 데리고 나가시어 두 손을 들고 그들에게 축복하시더

라.

51 주께서 그들에게 축복하실 때 그들에게서 떠나 하늘로 올라가시니라.

52 그들이 주를 경배하고 기쁨이 충만하여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53 계속 성전에 있으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송축하더라. 아멘.


---마가복음 16장

1 안식일이 지난 후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와 살로메가 좋은 향료를 샀으니 이는 주께 와서 붓고자 함이더라. (같은 사건이라도 각각 조금 기록에 차이는 있을수 있습니다.)

2 그 주의 첫날 아주 이른 아침 해가 뜰 무렵 그들이 무덤에 왔더라.


3 그때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러 주리요. ? 하고

4 쳐다보니 돌이 이미 굴러져 있는 것이 보이더라. 이는 그 돌은 매우 컸음이라.

5 그들이 무덤 안에 들어가 오른편에 긴 흰옷을 입은 한 젊은 남자가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무척 놀라니라. 


(천국에 천군과 천사는 남자들 모습의 천군과 천사로 구성이 되어 있는 것 같고 하나님께서 형상대로 인간 만드심. 날개 없는 천사들과 날개가 있는 천사들도 있나 봅니다. 참고로 예수님 십자가 돌을 파고 세운 그 6미터 아래에 예레미야 동굴에 언약괘 법괘가 있었답니다. 


약 40년 쯤 된 것 같은데 아래 동굴 발굴 사진이며 론 와이어트 박사가 파고 들어 갔는데 십자가 6미터 아래 라고 합니다. 꿈에 천사가 알려 줘서 파고 들어 갔고 천년 4명이 십계명 돌판 2장이 들어 있는 법괘(율법의기원) 지키고 있더랍니다. 날개가 없는 천군이란 뜻 같습니다. 이분 부인도 발굴 작업 같이 했는데 미국에 현재 생존 중인 것 같은 데 직접 찾아가서 물어 보세요.)

6 그가 여인들에게 말하기를 놀라지 마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세렛 예수를 찾는도다. 그는 살아 나셨고 여기에 계시지 않느니라. 사람들이 주를 뉘어 놓았던 자리를 보라.

7 그리고 너희는 가서 주의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주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리니 주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대로 그곳에서 너희가 주를 보리라. 고 말하라. 고 하니 

8 그들이 빨리나와 무덤에서 도망치더라. 그들은 떨리고 놀라서 누구에게도 아무것도 말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무서워 합이라.

9 예수께서 그 주의 첫날 일찍 살아 나신 후 전에 주께서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주신 막달라 마리아에에게 먼저 나타나시니라. (이 여자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최초로 보았답니다. 보게해 주셨답니다.)

10 주와 함께 있었던 자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을 때 그녀가 그들에게 가서 말하니

11 그들은 주가 살아 나셔서 그 여인에게 보이 셨다는 말을 듣고 서도 믿지 아닌하더라. (믿는 다는것이 이렇게 힘듭니다.)

12 이일 후에 그들 가운데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가는데 주께서 다른 모양으로 그들에게 나타나시니라. 

13 그들이 가서 남은 자들에게 말하였으나 그들이 이들의 말도 믿지 아니하더라. (예수님 따라 다니면서 기적들을 보고 들으면서도 안 믿네요)

14 그 후 열한명이 앉아 식사 할 때에 주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시어 그들의 믿음 없음과 마음이 완악함을 꾸짖으시니 이는 그들이 주께서 살아나신 후 주를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 하였기 때문이라.

15 또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예수님 하늘로 올라 가시기 전에 마지막 부탁 명령이 지구 구석 구석 끝까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알려주신 신약 성경 속에 복음을 전파 하라고 명령 하셨는데 여러분은 지금 이웃에게 사랑 하는 마음을 담아서 복음 전하고 계십니까? 


지옥 갈 죄는 예수님께서 이렇게 하라. 라고 혹은 하지 말라. 라고 하신 명령들을 내가 마음으로 행동으로 실천 하지 않는 것이 지옥 갈 죄가 됩니다. 사도 바울께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지옥 갈 믿음 이라고 강하게 경고 하신것 기억 나십니까?)


16 믿고 침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나 믿지 않는 자는 정죄함을 받으리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러한 표적들이 따르리니 (반대로 믿지 않으면 이런 기적 없다.) 즉 내 이름으로 그들이 마귀를 쫓아내고 또 새 방언들로 말하리라.

18 그들은 뱀들을 집을 것이요. 어떤 독을 마실지라도 결코 해를 입지 않을 것이며 병자에게 안수하면 그들이 회복되리라. 고 하시더라.

19 그리하여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후 하늘로 들리움을 받아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셨더라.

20 그 후 제자들이 나가서 곳곳마다 전파하니 주께서 그들과 함께 역사 하시고 또 따르는 표적들로 말씀을 확고하게 하시더라. 아멘.



--마태복음 28장

1

안식일이 끝날 무렵, 그 주의 첫날 새벽이 시작될 때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

가 무덤을 보러 갔더라.

2

그런데, 보라, 거기에 큰 지진이 일어나고,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그 문에서

돌을 굴려내고 그 위에 앉아 있더라.

3 그의 용모는 번개와 같고 그의 옷은 눈처럼 희더라.

4 그러자 경비병들이 천사를 두려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들처럼 되었더라.

5

천사가 대답하여 그 여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두려워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찾는 줄 내가 아노라.

6

그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고 말씀하셨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주께서 누우셨

던 자리를 보라.

7

속히 가서 주의 제자들에게 주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셨다고 말하라. 보라, 주

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주를 뵙게 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느니라.”고 하니

8

그들이 두려움과 큰 기쁨으로 무덤에서 급히 떠나 주의 제자들에게 말하려고 달려

가더라.

9

○ 또 여인들이 제자들에게 말하려고 갈 때에, 보라,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서 말씀하

시기를 “모두 평안하냐”라고 하시니 여인들이 나아와 그의 발을 붙잡고 주께 경배

하더라.

10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두려워 말라. 가서 나의 형제들에게 갈릴

리로 가라고 말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거기서 나를 보리라.”고 하시더라.

11

○ 그들이 가고 있을 때에, 보라, 경비병 몇 사람이 성읍에 들어가서 일어난 모든 일

들을 선임 제사장들에게 보고하더라.

12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경비병들에게 많은 돈을 주면서

13

말하기를 “너희는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자는 동안 그를 훔쳐갔다.’고 말

하라.

14

만일 이 말이 총독의 귀에 들어가면 우리가 그를 설득하여 너희는 안전하게 하리

라.”고 하더라.

15

그러므로 그들이 돈을 받고 가르침받은 대로 행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까지 유대인

들 사이에 두루 퍼지니라.

16 ○ 그때 열한 제자가 갈릴리로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으로 가더라.

17 제자들이 주를 뵙고 경배하더라. 그러나 몇 사람은 의심하더라.

18

그후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오셔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

를 나에게 주셨도다.” (예수님 십자가 순교 부활 하신후 영적으로 모든 권한을 확보 하셨답니다. 영적으로 어떤 권한을 확보 하셨는지 이런것 까지 신경 쓰지 맙시다.)

19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

로 침례를 주며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

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시더라. 아멘.

(예수님 말씀을 가르치고 지키게 하라. 라고 명령 하십니다. 선교사 목사님들의 책임 큽니다. 머리 수만 채워서 교회 앉혀 놓고 예배의식 끝내고 밥 먹여 집에 보내지만 말고 영혼 구원에 제대로 신경 써라. 는 뜻입니다. 왜 예배 50년 드리고도 지옥 가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최선을 다하여 양 떼 영혼 구원 받게 노력하라고 지시하시고 계시는데 내가 이런 노력 무시하므로 양떼 지옥가면 책임을 묻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런 복음 전도자와 함게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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