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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경제

이제서야▶◀밝혀졌다.

2022.06.07

어제(2022년6월6[월]일)에 찾아온

이에 의헤 알게된 뒤늦은 부음 소식

오늘은 아침부터 가든그로브 마당발

(이 분이 모르면 그 다음이 연결안됨)

에게 조심스러이 여쭈니 금방 연락처

알려 주니 잠시동안 안도의 기분 전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린 후에 알려준대로

연락드리니 받으시는 특유의 음성들이

들리니 이 또한 순간적으로 감사드리며

말문을 열기 시작하였고 자초지종 사연

막힘이 없이 쏟아내고 계시는 권사님께

다시금 감사드리게 되었다는 것은 분명

현명한 방법을 통해 산사람에게는 축복!

이어야 한다는 당연한 이유를 적절하게

행하여 주셔서 참으로 다행스러운 행보!

2021년1월10[일]일 교회를 다녀와서는

집에서 내실로 들어가신 부군이 한참동안

나오시지 않길래 찾아가 보았더니 옷장에

쓰러진 채 발견되어 병원으로 후송되셨고

얼마 안되어 사망 판정을 통보받으셨다고.

아무 말씀 한 마디 못하고 떠난 심장마비.

그 다음의 결정은 같이 동고동락을 하신

권사님의 올바른 선택이 빛 발하게 된다.

모든 교회의 장례 예식을 마치고 화장하신

다음에 Huntington Beach공해상에서 유족이

참석한 가운데 뿌려지심을 하셨다고 하신다.

또 한 분의 O.C올드타이머께서 떠나신지도

일년하고도 5개월만에야 알고서야 이렇게

지나간 추모▶◀일주기를 뒤늦게나마 챙겨

드리게 됨을 죄송한 마음으로 전하고 싶으며

살아 생전의 모습을 올리면서 기억드립니다.


故한동건사장님

2021년1월10[일]일♥별세/85세

어디 에서 머무르시더라도

 ▶평안함을♥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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