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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故JOHN LEE사장님▶◀애도드림

2022.07.14

LA를 나가 보지 않은 지도 오래다.

하지만 가끔씩 사보는 일간지내에

편함없는 광고 내용들도 빠짐없이

보면서 꽤나 오래 경영에 힘써 오신

자동차그룹의 주인장으로서의 명성!

앞으로는 어느 일간지에서도 볼 수

없음이 씁쓸함으로 다가 오겠으나,

예고된 죽음에 적절하게 대처하여

주었던 유가족들에게도, 장례예식을

도왔던 장의사의 임사장님께도 감사

드리고 싶으며 7월13[수]일 이후엔

또 다른 영면의 장소에서 편안하시게

지내시기 바라면서 훗날 찾아 뵙도록


故이종준(John)님

2022년7월7[목]일♥별세/64세

고통없이▶◀편안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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