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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흙으로▶추모◀수목장

2024.05.07

시시꼴꼴 하기만 한 갖가지 떠나는

님들의 사후(死後)까지도 헤아리는

그야말로 시시꼴꼴하기만 한 얘기.

시간이 흐르면 깡그리 잊고 말것을

미연에 방지하거나 예방하기 위함!

이라는 사실에는 공감하리라 여겨

헤아리고 자 하는 앞선 님들 논하자.


故한선희(아오스딩/후두癌)님

<성 그레고리 청 장년회>

1998년1월12[월]일 별세/48세

2024년1월12[금]일▶◀추모 26년


故방삼성(요셉)부군

2000년11월4[토]일 별세

故진정림(마리아)부인

2004년12월19[일]일 별세

두 분 모두 화장 후, 뿌려지심

그것도 정당성이 결여된 모습으로?

두 분 모두 그렇게 쓸쓸히??


故지(김)수연(베로니카)님

2012년4월26[목]일 별세/83세


故김로버트(나자로/48세)님

2013년9월23[월]일 밖에서

원인 모를 이유로 떠났다.


故연응모(前에레베스트 등정)님

2020년7월28일/중풍/77세

깊은 산속의 나무 한 그루 아래에.

갖가지 사연을 남긴 채로 떠나셨다.

▶편안함을♥누리소서◀


※이미지 등록 사진 내용은

LA근처에 있는 D장의사

수목장의 모습인데 또 다시

바뀐 형태로 변화되기 전(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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