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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경제

아파트▨!③?▧단신들

2024.05.24

드디어 우려했었던 상황이?

조마조마 하면서 어떠한 결과로

해피 엔딩할까 궁금했었는데

절망적으로 장막은 쳐지고 만다.

왜? 그래야만 했을까~? 어머니

께서 17년을 사셨던 공간의 물건들을

아니 치우고서 너도 몰라라 하면서

외면한 지도 꽉 찬 두 달을 보내었는데

몇 번의 출입을 통해 중요한 내용의

서류만 빼갔고 간 뒤에는 아예 오지도

나타날 생각조차 없었으니 더 이상

아파트 관리 사무실도 기다릴 여력이

없었나 보지만 앞으로 남은 인생들을

그렇게 살아 가지 않도록 심려를

다해 주기 바라면서 한국인들이

피해 입는 경우를 만들지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쓰면 뱉어 내고 달면

챙기는 아비함들을

버리도록 합시다.

2024년5월24[금]일에 보게 된

아파트문에 부착된 퇴거 통지서.


※이미지 등록 사진 내용은

2024년3월5[화]일, 병원에서

향년 83세 일기로 별세하신

사모이셨는데 아무도 무관심?

세상이 달라졌고 바뀌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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