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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경제

이를 어쩐다니??

2024.05.23

팬데믹은 종말을 고했다는데도 아직

정처없이 떠돌아 다니는 행려객들은

도대체 언제까지 그러고 살아 갈까?

아득빠득하게 일해도 어렵다는 세상

그저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이유들이

알 수가 없으니 어쩌면 좋단 말인지?

마구 먹은 것들을 함부로 버리고도

모자라서 여기 저기 흩날리고 있고

남의 재산을 함부로 탐내면서 낙서

하는 불량한 태도들을 뭐라고 할까?

동네마다 알 수 없는 낙서로 황폐화

하는 이들의 만성적 근성을 치유할 순

없는 것인지 되묻고 싶다는 것이다.

모든 주거지와 가게들의 쓰레기장엔

자물쇠를 잠그고 있다는 것이다.

서로 신뢰할 수 없는 현실들을 넋 놓고

보기만 하지 않겠다는 심보가 서려 있다.


※이미지 등록 사진 내용은

어제(5/22)~매니저가 달아 놓은

자물쇠의 모양새를 보니까

마음이 불편했었는데

이렇게 하지 않으면

노상 방뇨와 함께

주변이 더러워서

결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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