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금전적인 문제라고 해도 제대로
격식에 따르는 것이 법도이건만 너무도
안일하게 일 처리를 하고 말았다는 생각?
그러니까 하관을 주관하셨던 사제도 또한?
끝끝내 옷을 벗고 말았다는 우스개 소리가?
2011년4월12[화]일에 거행된 하관식을
보면서 경악을 하고 말았으니까?
Voults도 없이 하관될 운명이었는데
그냥 Casket만이 땅밑으로 내려 가며
그렇게 하관식을 마쳤고
故노성호(대건안드레아/심장마비/36세)님
2011년4월7[목]일/신학생 준비중 사망
※O.C교구에서 마련해준 묘지로서
대체적으로 묘지내 외곽에 위치하며
보통 묘지에는 2~4분까지 안장되는
것을 기준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 곳에는 엄선된 각 교회의 불우한
신자들이 안장되어 계시는데 참으로
안타까운 사연들이 넘쳐나 있었다.
▶편안함을♥누리소서◀
※이미지 등록 사진 내용은
故노성호(대건안드레아/36세)님
2011년4월7[목]일/심장마비
늦깎이 신학생 준비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