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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관만이 하관된▶◀아련한 형제들

2026.04.04

아무리 금전적인 문제라고 해도 제대로

격식에 따르는 것이 법도이건만 너무도

안일하게 일 처리를 하고 말았다는 생각?

그러니까 하관을 주관하셨던 사제도 또한?

끝끝내 옷을 벗고 말았다는 우스개 소리가?

2011년4월12[화]일에 거행된 하관식을

보면서 경악을 하고 말았으니까?

Voults도 없이 하관될 운명이었는데

그냥 Casket만이 땅밑으로 내려 가며

그렇게 하관식을 마쳤고


故노성호(대건안드레아/심장마비/36세)님

2011년4월7[목]일/신학생 준비중 사망

※O.C교구에서 마련해준 묘지로서

대체적으로 묘지내 외곽에 위치하며

보통 묘지에는 2~4분까지 안장되는

것을 기준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 곳에는 엄선된 각 교회의 불우한

신자들이 안장되어 계시는데 참으로

안타까운 사연들이 넘쳐나 있었다.

▶편안함을♥누리소서◀


※이미지 등록 사진 내용은

故노성호(대건안드레아/36세)님

2011년4월7[목]일/심장마비

늦깎이 신학생 준비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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