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으로서, 나이 지긋하신 분으로서
산을 누구보다 자주 찾는 분이 있다며는
바로 이 어르신이겠지만 현재는 영면의
시간속에 머무르고 계신지 9년을 보내실
2026년이 되겠는데 무엇이 그토록 산에
가도록 주도하였는지 알 수 없으나, 참말?
좀더 장수하시며 노시듯 가볍게 갈 수도
있었을 터인데 너무 성급히 처신한 것이
화(火)를 불어 들였다고 합디다만 글쎄요?
더 깊은 심연의 뜻이 있었겠지만 서글퍼.
하관 활동에 참여하여 이것 저것을 살펴
가시는 길목을 지켜 드릴 수 있었으니
기억속에▶◀추모 드릴까 한다.
찰진 진흙속에 안장된 Voults.
하관을 모두 마친 후에
故김석두(마태오/2017년4월11[화]일 별세/78세)님
2017년의 맨 처음 비석 사진 모습
2020년의 두 번째 제작된 비석 사진 모습
※일반 돌이므로 화학 물질을 사용치 말고
단지 맑은 물로만 비석 표면을 닦아 준다.
볼디산(MT BALDY=해발10,064m)

▶편안함을♥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