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는 마음으로만! 득(得)보다 실(失)이 많아도~ 망자들의 벗으로 찾아 간다.
이 곳은 아직도 매서운 찬 바람이 늘
불어 대는 이유를 알 수가 없다는 것?
전반적으로 경기도 곤두박질 쳐져서
사람마다 입가에는 웃음 꽃이 피울 새
없으니 점점 인간사는 세상이 어둡고
6월이 바로 코앞에 다가 왔으니까
새로운 따사한 초여름의 미풍이
불어 줄런지도 모르겠으며~
바로 내일(2026년6월1[월]일)이
6월을 알리는 첫 날이므로
기분 좋게 기다려 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