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95love님의 다른글 더 보기 :: 총 629
목록 닫기목록닫기 목록 열기목록열기
종교

너무 슬펐던 하관식 모습

2022.04.10

살다가 살아 가다가 한창 나이에

꿈많았던 포부도 성취하지 못하고

다시 흥ㄱ으로 돌아가는 젊은이의

하관식 내내 마음이 편치 못했음을

여러분들도 한번씩 봐 주기 바란다.


2011년4월12[화]일▶◀하관식 일부

직계 가족은 달랑 남동생만이 남아

차디찬 땅바닥에 내려 앉은

밑바닥이 없는 Vault가 내렸다.

흙덮고 잔디올리니 모든 일정 마치다.

   ▶편안히♥쉬소서◀

이 주변은 이런 저런 사유로 떠난

교구 소속 가난한 신자들만의 묘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