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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골빈 넘들의 넉두리

2022.08.13

2012년 11 9일에 다음과 같은 경제문제의 글을 올렸다 글에 so what라는 골빈넘이 다음과 같은 댓글을 달았더군너무나 무식한 녀석하고 시비할 이유가 없었기에 지금까지 묻어두어 왔다 글의 첫머리 부분을 다시 옮기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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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이래로 金과 銀을 모든 물자거래의 최종 교환수단으로 사용하여 왔다스페인과 폴투갈이 -북아메리카를 발견하면서 엄청난 - 보화를 실어오던 당시에는 영국과 네델랜드는 생산과 상업에만 치중하던 별볼일 없던 나라였다특히 스페인은 이런 南美의 富를 자랑하면서 영국을 해적의 나라로 깔보다가 "알마다"라고 부르는 무적함대를 몰고 영국해협으로 침범하다가 '넬슨'제독에게 참패를 당했다이로써 영국이 해가 지지 않는 세계 최강의 제국주의국가로 군림하면서 20세기초 까지  해양국의 위력을 날렸었다.

사람들이 묻는다스페인이 수백년 동안 그처럼 많은 金을 보유했으면서 어째서 오늘날 까지 유럽에서의 후진국가로 남아있나 남미의 여러나라들은  종주국이었던 스페인과 같이 세계무대에서 뒤떨어졌어야 했는가 하는 질문이 나온다.

 이유는 金과 토지라는 유형물의 限界性(한계성)때문이었다 땅덩이는 스페인왕의 것이란 전통을 남미의 여러나라가 금세기에 들어와서 까지도 지키고 있다금과 은을 채광하여 스페인으로 옮겨가면무었이든지 국제시장에서  수가 있는데 구태어 착취대상의 남미뿐아니라 스페인 국내산업을 장려할 이유가 없었다.>>

내가 따로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아래의 영문의 설명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결국 공부할 者는 so what라는 매우 똑똑한 사람이란 이바구 올시다. 무식한 친구는 자신이 얼마나 무식하지 모른다는 좋은 예화다. 뭐가 뭔지 모릉께 누가 유식한 야그를 하면 우선 반발부터 한다구? 마치 한국의 민주당녀석들이 하는 짓거리... 아이고 이런 친구들이 국민의 의사를 대변한다구 금뺏지나 달고 의시대는 꼴불견이란 目不忍見(목불인견)일세 그랴!

禪涅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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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at [ 2012-11-09 08:11:44 ]

제발 공부  해라
고딩 경제학 그만 울궈먹고 ㅉㅉㅉ

 영화보니 남미에 금이 넘쳐나디?
남미에서 온갖 금은보화를 가지고 왔지만
스페인이 부를 축적하게  것은 금이 아니고 (silver)이다.
한번 따라서  봐라!

그리고 해상권력의 이동에 따라 어떻게 강대국이 바뀌었는지도 공부  하고.

부탁이다제발 공부  해라.
고딩 경제학 그만 읊고.

2-3
시간후에 돌아올테니 동안 공부  하고 다시 이야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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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ober 4, 1985

Dear Cecil:

For a good many years, Spain had a virtual monopoly on the importation of gold from the New World. Although some of it wound up on the ocean floor (witness recent discoveries near Florida), we know that an awful lot actually made it to the mother country, helping to make Spain one of the richest and most powerful nations in Europe at the time. Today, of course, it is neither.

상당히 오랜 세월동안에스페인이 사실상 신대륙에서 金수입을 독차지 했었다일부는 훌로리다의 대양물 밑에 잠기는 결과를 가져왔어도상당한 양의 금덩이가 그들 조국인 스페인으로 운반된 것을 안다결과적으로 스페인을  당시의 유럽에서 가장 부유하고 강력한 국가 중에 하나로 만들었던 것이다그러나 오늘날은 물론 부유하지도 않고그렇다고 강력한 나라가 아니다.

My question is, what happened to all that gold? I've considered some of the possibilities, but I'm not convinced: (1) The ship captains stole it. (2) The kings of Spain made lousy investments. (3) The Portuguese (or the French or the Italians or the North Africans or somebody) stole it. (4) It was buried somewhere and the folks who buried it forgot where.

 질문은 이렇다 많은 金이  어디로 갔다는 말이냐오랜동안 어떻게 됐는가의 가능성을 행각해왔지만 확신이 있지는 않다.:

(1) 
그것을 운반하던 선장들이 도적질하는 
(2) 
스페인의 왕들이 투자를 엉망으로 했다는 
(3) 
폴투갈人(혹은 불란서이태리북아프리카등등훔친 것이 아닐까
(4) 
누군가가 땅에 뭍어놓고 잊어버렸던가

Since I assume the Spanish have not developed a gold-fueled nuclear device, thereby converting matter into energy, I think I've run out of possibilities. Que paso?

스패니쉬가 金을 불태워서 원자력 전기발전기를 발명하지 않았을 것으로 볼때내가 생각해 내는  가능성에는 동이 나고 말았다도대체 어떻게 된거냐?

— Joseph M., Los Angeles 2014-03
-15 12: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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