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한창 나이에 아들 하나를 남기고
세상을 떠나기 전에 여러가지 복잡함을
처리한 후에 나홀로 떠나고 만지 14년.
참으로 알게 모르게 수고를 아끼지않은
그 당시 본당 신부님, 부제님, 봉사자들
덕분에 하관되는 모습까지 지켜 봤었고
어느 누구보다 비석을 만들어서 차 뒤에
실고 다녔던 베로니카씨의 헌신적인 모습.
실로 애처롭기도 하였고 감동스럽기도!
하관을 마치는 그 날까지도 열정을 갖고
임해준 모습이 지금까지도 희자되니까
그대는 진정한 봉사자였음을 증언하며!
또 다른 이들의 슬픔에도 과감하게 나서
주기 바라고 밀어 붙여 나가기를 바란다.
故이현정(실비아/2012년11월8[목]일 별세/화장/43세)님
누구를 막론하고 활동에 임했던 님들은
언제든지 깨어서 기억하며 추모함에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으니
▶편안함을♥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