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는 마음으로만! 득(得)보다 실(失)이 많아도~ 망자들의 벗으로 찾아 간다.
우리가 알고 지낸 지 1984년도에!
그러고 보니 어느새 42년 되었나?
이남일녀의 어머니이시며 왕성한
교회생활에서도 언제나 긍정적인
모습으로 일관해온 우리의 마리아
바로 내일(4/2)은 머리 수술을 앞둔
환자로 북가주에 가 있다고 들었다.
수술을 잘 마치고 며칠 병원에서
쉬신 다음에 조심해서 남가주로
내려 오셔서 마리아님을 알고
있는 모든 이들과 만남이 이어
지기를 기원드리오니 홧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