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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이제부터는 다른 곳에서?

2023.02.08

오랫동안 거주하셨던 아파트.

부군께서 일년 전 별세하신 후

얼마 안되었던 지난 8월말에야

양노병원으로 가시더니만 이젠

아예 다른 곳에서 생활을 하실

예정이라니 참으로 아쉽기만 한?

기력도 많이 쇠약하실대로 약하고

더군다나 청력 또한 많이 들리지

못하니 대화도 나눌 수 없는 상태라

가족의 뜻에 따라 노인아파트에서

양로병원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셨다.

이미 2023년2월6[월]일에는 후임자가

그 집을 찾아와서 이것 저것을 살피고

갔으니 조만간 시일에는 입주하게 된다.

또한 발측한 행보로 홀로 남은 부인을

괴롭혔던 원로라고 칭하고도 남을 두 분.

또 언제나 반칙을 범하면서 낄낄 거릴까?

탐낼 것을 합법적으로 청하고 받을 것이지,

욕조 내부를 휘젖으면서 핏발을 뽐내면서도

마구잡이식으로 뒤지고 또 뺏으려고 했었다.

그래서 갈취한 것은 고작 빨래 비누 두개씩?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됨을 명심하기 바라겠다.

선의의 피해자가 또 나올까 걱정이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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