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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경제

비슷한▦?⑤?▩상황들

2024.06.01

낯 간지러운 이야기일까?

아니면 속내를 들춰내어

망신살 주자는 속셈일까?

이러든 어떻고 저러든지

어떨까 싶은 것이 아니다.

쪽 팔리는 이야기를 해볼까?


2023년3월19[일]일에 똑똑거리며

떨어지는 물소리가 예사롭지 않았다.

그런데 세상에 Valve가 없다니~?

그것이 말이 되는가 싶어 이리 저리

뛰어 다니다가 한 가닥 희망을 갖고

찾아가 보니 매니저에게 말을 하면

해줄 것이라는 답변만 할 뿐! 아무

대책도 없이  나오고 말았다니까?

더군다나 일요일인데 누구를

호출할까 싶었는데 아무도 오지

않았고 고스란히 쏟아지는

물 벼락을 맞고서 시니어

아파트 입주 신고를 마쳤나?

물이 터진 후에 열흘 이상을  

뜨거운 불 바람으로 쬐 여야

한다 길래 참으로 견디기 어려운

순간들을 겪어야 했었으며

위의 상태로 옆방과 똑같은 모양

그래서 방음 처리가 안되니 그것도

죽을 맛의 소리를 듣고 또 들어야?

한다니 귀에도 문제가 생길라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닌 것이 참말로 탈 날라!

며칠 전 부터 아래층에서도 물이 역류

되어 온통 물 바다속의 베니스란다?

노후된 사람들~? 노후화된 건물!


※이미지 등록 사진 내용은

예전에 머무르고 있었던

심술꾸러기 매니저였고

물 빨아 들이는 베이쿰을

작동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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