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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석에▨ 이름들▧ 새기기

2022.05.25

비석에 이름 새기는 작업은

예전에 한국같으면 일일이

비석을 땅에서 떨어낸 뒤에

지게에 옮겨서 평지로 옮겨

정으로 일일이 새겨야 했다.

그러나 장례 문화도 이제는

상당히 세대 변화에 따라서

변천하여 비석을 세웠거나

누운 상태에서도 원활하게

기술자들이 투입되어 일해

여러모로 효율적인 결과를

얻게 됨을 알 수가 있음을!

그냥 한 사람을 만나고 휑~

뒤도 돌아 보지 않고 떠나는

관계로 각각의 묘지에서 행한

비석 기술자들의 묘기들을

접할 턱이 없었을터이니까

이참에! 사진 한 장을 보면

납득이 가게 되리라 여긴다.

기술자는 양동이를 뒤집어 씌고

있는 것은 물줄기의 강력한 분사기로

글자를 새기기 때문인데 아마도 뒤에

서있는 의뢰자는 열 보 이상의 거리를

띄어 있지 않으면 부상을 당하게 된다.

그러므로 오늘(2022년5월25[수]일에

거행되었던 故이근복(세실리아)님의

비석도 위 작업을 거쳐야 할 것이다.

故이근영(야고보/2014년9월18[일]일♥별세)님

故이근복(세실리아/2022년5월15[일]일♥별세)님

▶언제까지나♥함께 하소서◀

2022년이 끝나기 전에 또 다시 찾아가서

살필 것이며 오늘 장례식에 불참하게 되어

죄송할 따름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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