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95love님의 다른글 더 보기 :: 총 804
목록 닫기목록닫기 목록 열기목록열기
종교

6월안에서의▶◀가톨릭신자들

2022.06.13

사제나 수도자들의 이동후에는

한참동안 앞선 교우들의 기일을

깡그리 잊어 버린 채로 보내고

물론 레지오 단체들이나 직분자

누구를 막론하고 까맣게 잊고서

말아 버리고는 지금의 현실들을

덧없이 잡아 볼 생각조차 못한다.

장례과정에서는 열일 제치듯이

 남녀 교우들의 그 다음의 모습?

이해불가와 더이상은 유족 돌봄

하든지 말든지 무관심으로 일관

하고 말다가 흐지부지 된다는 것!

안타까운 모습들이 스스럼없이도

무심하게 떠나가고 있는 6월이다.


故김경숙(크리스티나)님

1997년6월27[금]일♥별세/47세


故주길원(로사)님

2008년6월20[금]일♥별세/90세


故이옥희(사라)님

2009년6월19[금]일♥별세/69세


故박순예(안나)님

2012년6월26[화]일♥별세/86세

※2022년6월26[일]일▶◀추모 10년


故옥정희(바올라)님

2017년6월24[토]일♥별세/89세

각기 다른 분위기 네 군데 묘지에서

▶편안함을♥누리소서◀


※이미지 등록 사진 내용은

2012년6월29일에 거행된

故박순예(안나)여사님

하관식에 모습을 보였던

조촐한 유가족들을 찍다.

좋아요
인기 포스팅 보기